너와나의 일상기

오늘은 친구와 약속이 있어서 가산동에 가보았습니다.

요즘들어서 날씨가 너무나 추우니 섣불리 가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큰 맘을 먹고 가산동치킨을 사준다고 하여

지하철을 타고 가보기로 하였습니다.


근처에 아출렛 들이 있어서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이 있더라구요.

또한 음식점들도 매우 많은데요.

여러가지로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한주라 이번에는 친구와 함께

가산동치킨을 먹으면서 많은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그런데 친구가 좀 늦는다고 하여 먼저 자리를 잡고 있었는데요.

주위에서 가산동치킨의 냄새가 진동을 해서 빨리

친구가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오느덧 친구가 도착하여 가산동치킨을 주문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매운 치킨을 먹어보기로 하였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이곳이 유명한지 매운 치킨을 많이 주문을

하시더라구요.

어느덧 좀 기다리니 가산동치킨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친구와 정신없이 먹었고

많은 이야기는 하지 못한채 한마리를 더시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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